Pabl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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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blo

Pablo۱۴۰۱۳:۳۳

متن موزیک

소파에 기댄 어린애 소나길 기다리네

밖은 견딜 수 없이 더럽다고

이불 밖이 두려워 잠에 들지만

창밖엔 벌써 해가 떴네 조금씩 뜨거워지네

끝없이 달리는 저 사내 수평선을 바라보네

멈추는 법을 나는 잊었다고

이런 내가 두려워 밤새우지만

창밖엔 벌써 해가 떴네 조금씩 뜨거워지네

희미하게 빛나는 저 선들은 시간인가

아니면 우리의 얼굴인가

내가 영원히 잠들 이 쓸쓸한 묘비 앞엔

더는 그 누구의 죽음도 없기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