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se No.L5VE
کاور آهنگ Case No.L5VE از OH MY GIRL

Case No.L5VE

THE FIFTH SEASON۱۳۹۸۳:۱۹

متن موزیک

예고 없던 소낙비에 어쩔 줄 모르고 서 있던 날

조심스레 안녕하곤 작은 우산 하날 건네준 너

툭 떨어진 빗방울처럼 (yeah, yeah)

내 맘속에 들어와 불쑥

화창해진 하늘에도 문득 네 생각이 나

그때 그 인사는 뭐였어? (흠흠)

Yeah, 몇 번을 쓰고 또 지웠다가

두 번은 안 해 다짐만 하나

나 같은 답안에 갇힌 걸

틀려버렸어 넌 모르는 척

홀린 듯 홀린 듯 그렇게

살며시 다시 널 그리네

누구도 내지 않은 문제에 빠진 채

난 정답을 헤매여 boy

괜히 또 괜히 네 탓을 해

이름도 모를 이 기분에 난

나 혼자 끙끙대다 시간만 째깍째깍

너를 또 헤매여 boy

저기 멀리 네가 보여 이유 없이 간지러운 내 맘

나를 보곤 살짝 웃는 너를 보다 괜히 발끝만 봐

You 알 듯한 말 듯한 말들만 해

다정한 눈빛에 빠질 듯해

원래 너는 이런지 솔직히 대답해 줘

홀린 듯 홀린 듯 그렇게

살며시 다시 널 그리네

누구도 내지 않은 문제에 빠진 채

난 정답을 헤매여 boy

괜히 또 괜히 네 탓을 해

이름도 모를 이 기분에 난

나 혼자 끙끙대다 시간만 째깍째깍

너를 또 헤매여 boy

라리라리라 슈비두비다, 수수께끼 같은 이 맘

라리라리라 슈비두비다, 미로와도 같은 이 밤

Yeah, 사실 말이야 정답은 없어

얕아서 놀라지 않게 말이야 feel like

흠뻑 젖은 거라 발끝까지

다 이상해도 너로 인한 거니까

툭툭 떨어지고 talk talk 두드리면

점점 더 어려운 문제의 이름은 너

홀린 듯 홀린 듯 그렇게 (ooh, yeah, eh)

살며시 다시 널 그리네 (그리네)

누구도 내지 않은 문제에 빠진 채

난 (빠진 채 난) 정답을 헤매여 boy (그래야 너)

괜히 또 괜히 네 탓을 해

이름도 모를 이 기분에 난

나 혼자 끙끙대다 시간만 째깍째깍 (째깍째깍)

너를 또 헤매여 boy (oh, boy)

햇빛 쨍한 어느 날에 잡은 너의 손에 풀린 해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