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te
کاور آهنگ Fate از i-dle

Fate

2۱۴۰۲۲:۴۱

متن موزیک

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

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

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

피곤해 죽겠네

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?

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, oh-oh

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

그 애를 보고 말야

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

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

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

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

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

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

Yeah,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

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

저녁이 돼도, 배고픔까지 까먹고

그치 이상하지, 근데 말야 있잖아?

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? 그립달까?

나도 웃긴데 말야

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

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

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

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

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

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

오랫동안 나를 아는 슬픈 표정을 하고, oh, oh

흔적 없는 기억 밖

혹 과거에, 미래에, 딴 차원에, 세계에

One, two, three, four, five, six, seven, eight

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

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

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

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

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

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

아냐,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

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